시흥초등학교


홈페이지 사용 안내

컨텐츠 바로가기 기능

  • 홈
  • 로그인
  • 사이트맵
  • 팝업존

이 컨텐츠는 플래시(flash)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컨텐츠를 보려면 Flash Player가 필요합니다.

이 컨텐츠는 플래시(flash)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컨텐츠를 보려면 Flash Player가 필요합니다.

로그인

로그인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팝업창이 열립니다.
ESD 시범학교
홈페이지 현재위치입니다.
 > ESD 시범학교

title image
지속가능발전이 가능한 사회를 이루기 위한 지속가능발전교육은
10년의 전지구적인 노력을 거쳐 이제는 교육의 핵심이 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독일의 경우 생명·생태교육을 바탕으로 사회통합의 해결 수단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이 활용되고 있다(이병준, 2011). 각 계층의 잡음이 끊이지 않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은 사회통합의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경기도교육청에서 2015년 추진하는 생명존중교육 중점정책인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통한 생명·생태의식 강화,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실천(2015 경기교육 기본계획)은 생명존중교육을 통한 사회통합의 바탕을 마련할 수 있다.

시흥지역은 대한민국의 환경을 집약한 축소판과 같은 곳이다. 바다, 농촌, 도시가 어우러진 도농복합도시이고, 환경 이슈의 대명사인 시화공단과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끌어안고 있는 환경도시이다. 신도시와 구시가지가 공존하고, 어촌과 농촌이 공존한다. 또한, 많은 다문화 가정(8357가구)이 살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시흥 성인지 통계, 2013). 그리고 ESD와 관련된 많은 단체들이 존재한다. 생명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시흥시는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MOU를 맺을 만큼 교육에 관심이 많은 도시이기도 하다.

본교가 위치한 정왕동 지역은 기관과 시설들이 밀집해 있어 교육공동체를 수립하기 위한 여건이 매우 우수하다. 학부모는 지속가능발전교육에 매우 관심이 많고, 교사와 학생들은 혁신준비교 활동을 거치면서 동아리 활동과 프로젝트 학습 활동에 익숙하다. 본교는 준비된 여건으로 시흥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하여 ESD 프로그램을 구안 실천해보고자 한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단 한명도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는 수많은 어른의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데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그램은 이러한 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활동이다. 학교·학부모·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함으로써 학생들로 하여금 자신을 둘러싼 환경으로부터의 생명존중의식을 몸으로 체득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생명체, 생태계를 아름다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지도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본 연구를 수행하게 되었다.

퀵메뉴

퀵메뉴
  • 글씨크기 크게
  • 글씨크기 원래대로
  • 글씨크기 작게
top으로 가기